제주도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이나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소 가운데 가격과 품질, 위생 기준을 충족하는 업소입니다.
선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명패 부착과 함께 종량제 봉투와 상수도요금, 전기료가 지원되며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현재 도내에는 착한가격업소가 제주시 110곳, 서귀포시 44곳 등 154군데가 지정돼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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