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열리기로 했던
제주공항 확장 검증 토론회가 일주일 연기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공항 확충안을 검증하게 될 토론회가
당초 오는 12일과 13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일주일 연기돼
19일과 20일 열리는 것으로 변경됐습니다.
다음주까지 시간이 촉박해
실무적인 준비가 부족한 이유 때문으로 전해졌습니다.
토론은 국토교통부에서 2명,
반대 단체에서 추천한 인사 2명이
각각 토론자로 나서게 되며
현 제주공항을 확장하는 방안 한가지만 주제로 다루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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