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남수 의장, "시설관리공단 조례 임시회서 다룰 것"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0.1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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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이 1년 넘게 표류중인 시설관리공단 설립 조례안을 이번 임시회 본회의에 직권상정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좌남수 의장은 오늘(13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설공단 조례와 관련해 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번 회기에 상정하는 것으로 뜻을 모은 만큼 의장 권한으로 상정 보류할 생각이 없다며
이번 임시회에서 다루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조례안은 오는 30일 열리는 본회의 때 상정돼 표결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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