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형 뉴딜 종합계획의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인 2023년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유치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총회 유치를 위한 실무 태스크포스팀 회의를 열어 인적 구성을 확대하고 도내.외 인적 네트워크를 확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주의 저탄소정책과 총회 유치 홍보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197개국 정부 대표단 등 2만여 명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환경회의로 제주도는 제주형 뉴딜 종합계획에 총회 유치를 포함시키고 정부 지원과 협력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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