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국내외 교류를 위한 대체사업 발굴에 나섭니다.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반적인 교류사업 진행이 차질을 빚게됨에 따라
온라인과 외국어를 활용한
신규나 대체 교류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12월까지
국외 교류 도시와의 화상회의를 개최해
코로나 이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달에는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제1회 공무원 외국어 스피치 대회를
비대면 행사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