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논란이 되고 있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검토한 전국적인 사망사례는
예방접종과
인과성이 매우 낮아
접종을 지속하는게 바람직하다는
질병관리청의 결정에 따른 후속조치입니다.
특히 제주도의사회와 감염병관리지원단,
제주대학교병원 등 도내 의료전문가들의 자문결과에서도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동시 유행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예방접종 추진 방침에 따라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는 설명입니다.
제주도는
다만 70살 이상의 고령자이면서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의사와의 상담과 진찰을 통해
예방접종 실시 여부를 결정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