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농업용수 통합 광역화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농업용수 통합 광역화사업에 따른 토목과 착정, 전기공사를 일제히 돌입했습니다.
특히 제주전역을 3개 지역으로 나눠 공사를 추진하고 하도급 비율을 60% 이상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1천 362억원을 투입해 지하수관정 58개소와 용천소 6곳, 광역저수조 54군데를 개발하게 되며 무엇보다 안정적인 급수체계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