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주택서 일가족 4명 일산화탄소 중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10.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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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 28분쯤 제주시 노형동 3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44살 A씨 등 일가족 4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이 의심돼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1층에서 개업 예정인 식당에서 피워놓은 연탄가스가 집 안으로 스며들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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