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안절벽에 '매' 18쌍 서식 확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02 11:13
영상닫기
제주도내 해안 절벽에 조류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인 매 30여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도에 서식하는 맹금류 분포 실태를 담은 '제주 바다를 누비는 새' 책자를 통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책자에 따르면 도내 주요 해안절벽 24곳에 서식하는 매가 최소 18쌍에 이르며 수월봉을 비롯해 일출봉과 섭지코지 등 수성화산제, 갯깍, 돔베낭골 같은 주상절리대 등을 보금자리로 삼고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