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실내 공공체육시설이 모레(4)부터 일반에 개방됩니다.
제주도는 생활방역위원회를 열어
전국적으로
실내체육시설을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있고
도민 불편함이 지속되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 40곳과 서귀포시 29곳 등 도내 실내 공공체육시설이
사전예약제와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전제로 운영을 재개합니다.
제주도가 주관하는 행사도
오는 27일 국제청소년포럼을 시작으로
참여 범위를 50명 이내로 최소화하는 가운데 재개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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