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 개발사업과 관계 없어, 자발적 만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1.03 18:48

로비 당사자로 지목된 건설업체 대표는 KCTV와의 전화통화에서
환경단체 활동가와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송악산 개발사업자 측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제주에 자본을 유치해보려고,
또 도움이 될까 싶어
자발적으로 만난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대화 중 언급된 실탄에 대해서는
자금을 유치하려고 하면 그런게 필요할 것 같아 얘기했던 것이고
그걸 환경단체에 준 것도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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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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