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정에 화재 등 각종 응급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장비가 설치됩니다.
제주도는 화재감지센서와 심박호흡 감지기, 응급호출기 등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605대를 도내 독거노인과 치매 환자, 장애인 가정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노후 장비 560대를 교체하고 추가 대상자 45명에게 기기를 신규 보급할 예정입니다.
이어 내년까지 신규대상자를 발굴해 2천200여대를 확대 보급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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