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두뇌한국21' 사업 선정…230억 유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04 11:00
제주대학교가 교육부의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에 선정돼 230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석.박사급 연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대에서는 수산바이오미래전략을 비롯해 에너지신산업 혁신인재 양성, 빅데이터 기반 해양융합 전문인력 양성 등 5개 분야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대는 교육연구단 지원비 167억 원과 혁신지원비 63억 원 등 230억 원을 확보해 앞으로 7년 동안 대학원생 연구 장학금과 인건비 등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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