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제주도가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늦가을, 겨울 관광객 유치에 예산 4억 원을 투입해 전세버스 분산 탑승에 따라 발생하는 추가 차량료를 보전해주기로 했습니다.
여행 소비할인권 지원 사업에 선정된 제주여행상품 업체를 대상으로 1명당 1만 원의 할인 금액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다만 코로나 재유행 위험이 있는 만큼 관광사업체에서 여행자 거리두기나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같은 방역 수칙 점검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