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오늘(5) 청년 관련 세션을 시작으로
모레(7)까지 서귀포 롯데호텔 제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첫째날 청년의 날 행사는
세계 지도자와 학계 전문가,
청년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 역할을 논의하는 JDC 청년평화 토크쇼가 함께 진행됐습니다.
제주포럼 본 행사는 내일(6) 시작되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등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다자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영상을 통해
개회식 기조연설할 계획이며
이번 포럼의 모든 세션은
유튜브 라이브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