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차단 '비상'…타 지역 방문자 진단검사 당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20 08:36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2주 이내 수도권을 비롯한 다른 지역을 다녀온 도민이나 입도객 가운데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도내 6개 보건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다른 지역 방문 이력이 있을 경우 되도록 외출이나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65명의 확진자 가운데 25명이 다른 지역을 방문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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