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항 '무역항 기능' 강화…중장기 개발계획 수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20 11:34

서귀포항이 무역항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항만 시설이 확장됩니다.

제주도는 도내 7개 항만에 대한 중장기 개발계획을 담은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예비타당성조사와 기본설계 등
행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항만별로 개발계획을 보면,
서귀포항은 1만톤급 대형선박 2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게
화물부두와 선회장이 확장됩니다.

제주항은 소형선박 전용부두를 확장하고
성산포항에는 진입도로 확장,
화순항에는 어업지도선 전용부두 확장 등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계획에 필요한 국비가
약 7천억 원으로 추정되는 만큼
중앙 정부와 예산 절충에 나설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