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핫뉴스]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0.11.27 14:24

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또 어떤 뉴스들이 화제가 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11월 23일 월요일입니다.

{ 오라단지 '최후통첩'…"사업계획 바꿔라'" }

원희룡 지사가
송악선언의 3차 후속조치로
오라관광단지 사업에 조건을 달았습니다.
내년 2월까지
사업계획을 변경하지 않으면 승인할 수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 모래 유실 방지공사 … 해변에 암반이 왠말? }

성산읍 해안 모래 유실을 막는다며 벌인 공사가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거대한 암반으로 해변을 뒤덮어 옛 정취를 찾아볼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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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화요일

{ 제주 여행 후 확진 잇따라 … 특별행정조치 발동 }

제주도가 관광객 증가로
코로나19 유입 가능성이 커지자
구상권 청구 등의 내용을 담은 특별행정 조치를 발동했습니다.

{ 남송시대 닻돌 발견.... 제주가 해상 무역 루트 }

한경면 신창리 앞바다에서 중국 남송시대 선박의 닻돌이 발견됐습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큰 것으로
중세 동아시아 해상무역 연구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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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수요일

{ 진주 이.통장 '집단 감염'… 무증상 여행 '발칵' }

연수차 제주를 다녀간
경남 진주의 이.통장들이 무더기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 내 n차 감염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포커스] '박물관 천국' 결국 흉물로…}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한때 박물관 천국으로 불렸던 제주의 이면을 집중취재했습니다.

코로나19와 관광트렌드 변화로...
문 닫는 박물관들이 흉물로 전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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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1월 26일 목요일

{ 검사만 받으면 끝? ..... 조업 중 확진 소식에 입항 }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관광객이
제주에 온후 확진 판정을 받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런가 하면 조업을 나갔다 울릉도에서 검사를 받은
60대 선원이
해상에서 확진 소식을 듣고 성산항으로 입항하기도 했습니다.

{ "주먹구구식 예산편성…기관 출연금은 증가" }

제주도의회가 각 상임위원회별로 내년 예산안을 심사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예술 관련 예산이
기준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편성됐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반면 기관 출연금은 오히려 증가해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상 11월 넷째주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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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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