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중경관지구 주민설명회 열려…"상생 방안 요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27 16:38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에 따른 기본실시설계 용역 설명회가
오늘 오후
서귀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귀포수협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주도는
국비와 도비 4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문섬 일대와 서귀포항 주변에
해양레저체험센터 등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앞으로
연산호 군락 복원과 생태 환경 보호,
지역 상인들과의 상생 방안 마련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중에 최종보고회를 열 예정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