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수능' 코로나 비상근무체계 돌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2.02 10:24
제주특별자치도가 안전한 수능 진행을 위해 교육청과 협업해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갑니다.

수능 응시생과 관련한 검체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하며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별도의 장소에 분리조치하고 수능 당일 오전에 음압구급차를 이용해 병원시험장으로 이송하게 됩니다.

특히 오늘(2일) 하루 수험생 코로나 검사기관을 보건소로 일원화하고 운영시간을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수시 면접이나 논술 시험 등으로 다른지방을 방문하는 수험생에 대해 코로나19 증상 발현과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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