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천혜향 유통 시도 선과장 9곳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12.13 14:44

비상품 천혜향을 유통하려던 선과장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귀포시는 본격적인 천혜향 출하를 앞두고
지난달부터 선과장을 집중 단속한 결과
상품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천혜향 유통을 시도한
선과장 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물량은 2천787kg에 달합니다.

서귀포시는 출하 작업이 진행되던 물량에 대해
출하 금지 조치를 내리고,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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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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