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부 13.2%가 다문화…'전국 1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2.14 11:13
제주지역 다문화 가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결혼한 부부 가운데 다문화는 5천여 가구로 전체의 13.2%를 차지했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전국 다문화 가구의 1.4%에 해당합니다.

출생아 수는 다문화 가구가 350명으로 제주 전체의 7.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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