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특별명령 발령 …"경조사 참석 · 회식 금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16 16:27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공무원들의 경조사 참석은 물론
불요불급한 도외 출장과 회식도 전면 금지했습니다.

원 지사는 코로노 확산세가 계속됨에 따라
특별명령을 발령하고
방역과 역학조사 분야에 인원이 충원될 수 있도록
제주도와 행정시에 주문했습니다.

특히 공무원들의 불요불급한 도외 출장은 금지하고
각종 만찬과 10명 이상 대면회의,
경조사 참석 등도 금지시켰습니다.

또 부서별 1/3 범위 내에서
재택 근무를 실시하고,
공적업무가 아니거나
도외 거주자에 대해서는
청사 방문을 제한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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