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서지역 택배 특수배송비 제도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민청원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27일부터 제주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택배 특수배송비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을 진행하고 있지만,
목표 인원의 6%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답변을 듣기 위해서는
동의 인원 20만 명을 달성해야 하는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청원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청와대나 국회, 제주도 홈페이지에 제주 택배,
특수배송비 등을 검색하면 됩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