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전세버스업체에
3차 제주형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3일까지 지원금 신청을 받은 결과
도내 52개 업체, 1천700여 대의 전세버스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청한 업체에 대해서는 내일(18일)까지
재난지원금 중복지원여부 등 각종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2일까지 전세버스 1대당 100만 원씩 지급합니다.
이달 전세버스 가동률은 6%에 그치고
매출액도 94% 급감하면서 전세버스 업계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