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제주도내 소방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소방안전본부 소방교육대에 근무하는 공무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역학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 공무원은 지난 12일 제주시 용담 라이브카페 4층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소방공무원 신임 교육을 전면 중지시키고 직원과 교육생 등 80여 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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