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지역주력산업 개편…'관광·에너지·바이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12.27 11:44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주력산업이 개편됩니다.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능형 관광콘텐츠와 청정헬스푸드, 스마트그리드 3개 사업으로 추진하던 지역주력산업을 내년부터 정부 방침에 따라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능형 관광콘텐츠산업은 스마트관광산업으로,
스마트그리드산업은 그린에너지산업으로 전환되고
청정헬스푸드산업은 청정바이오산업으로 확대 추진됩니다.

내년 지역산업 육성 예산은
올해보다 23억원 늘어난 198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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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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