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종사자 2주마다 진단검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12.27 13:51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 종사자에 대해 2주마다 진단검사가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내일(28일)부터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등 142개 고위험시설 종사자
3천8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제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입소 전 사전 진단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고위험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달 고위험시설 143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
1차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는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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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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