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코로나19 같은 재난 상황에 대비한 도내 필수업종 실태를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재난이 발생한 경우에도 도민 생명과 보호, 사회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될 필요가 있는 필수 업종을 발굴하고 지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필수 업종으로 지정되면 감염 또는 산업재해 노출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취약한 근무여건을 개선받기 위해 지원 받게 됩니다.
앞서 지난 제389회 도의회 임시회에서는 필수업종 노동자에 대한 지원 근거인 필수노동자 보호 지원 조례가 통과된 바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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