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관광 조수입이 7조 4천6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2019년 제주관광 조수입 잠정치는 7조 4670억원으로
전년대비 9.8% 증가했습니다.
내국인은 전년 대비 3%, 외국인은 21%가 증가했고,
소매업이 50% 이상, 음식점과 숙박업이 각각 14%, 12%의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관광 조수입은 지난 2015년 4조 7천억 원에서 시작해
지난해까지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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