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주정공장 터에 4·3 역사기념관 건립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2.31 10:40
4.3 당시 민간인 수용소로 사용됐던 제주시 건입동 옛 주정공장 터에 역사기념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국비 지원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2단계 사업인 역사기념관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역사기념관 건립에는 29억원이 투입되며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1단계 사업으로 4.3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위령제단 등을 설치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