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임시 휴원 오는 10일까지로 연장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1.03 11:02

제주도가
코로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집 임시 휴원을 오는 10일까지로 연장합니다.

다만 맞벌이 가족 등
영유아를
가정에서 양육할 수 없는 경우에는 긴급 보육을 실시합니다.

휴원 명령 기간에는
출석 인정 특례가 적용됨에 따라 보육료는 전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이 기간에
외부인의 출입제한 조치와
내부 소독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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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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