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시무식을 시작으로 신축년 새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도정 영상 TV로 진행된 오늘 시무식에서 원희룡 지사는
신년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의 철통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
송악선언 실천,
제주형 뉴딜 통한 미래산업 선도,
4.3 특별법 개정,
2공항을 비롯한 갈등현안 해소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재난 재해보로부터
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보호하는 일은 도정의 책무라며
올해는
일상으로 돌아가고
지역경제를 일으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