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항공기·여객선 운항 차질 (5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1.08 15:43

제주지역의 기상 악화로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이틀째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8일) 제주공항에
급변풍과 강풍, 대설특보가 발효돼
200 편에 가까운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하면서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하늘길이 사실상 끊겼습니다.

또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되면서
소형 선박의 운항이 모두 통제되고,
여객선은
9개 항로 15척 가운데
5개 항로 6척만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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