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제주우수제품 품질인증 즉 JQ제품에 대한 마케팅 지원이
업체 매출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JQ제품에 대한
온라인몰과 라이브커머스 등 비대면.온라인 판로지원을 통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은 1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올해도 6억2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JQ제품의 마케팅과 판로 확대에 나설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JQ인증 제품의 품질 관리를 위해
81개 기업 312개 인증제품에 대해 심사하고
결과에 따라 개선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