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자활근로사업 지원 확대…106억 지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1.10 14:17

제주시가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근로기회 제공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에
지원을 확대합니다.

제주시는 올해 자활근로사업에
지난해보다 10억 8천만원 증가한 106억5천여 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자활근로사업은
직영사업과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와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를 통한
위탁사업으로 추진되며 535명이 참여하게 됩니다.

또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등 5개 사업 840여 명에게
14억7천여 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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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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