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속 제주 수산물 판매 크게 늘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1.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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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 제주 수산물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말 기준 도내 수협 위판 실적을 조사한 결과 5만 9천여톤, 5천300억 원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물량은 26%, 판매액은 41% 증가한 수칩니다.

갈치나 조기 등 주요 어종 생산량이 증가했고 양식광어 판매 실적도 좋았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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