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코드 기능 개선 추진…당분간 오류 불가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1.18 11:26
KCTV가 보도한 제주안심코드의 위치 오류와 관련해 제주도가 기능 개선을 추진하고 있지만 단시간 내 보완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제주도는 안심코드 QR코드 이미지를 활용하면 다른 장소에서도 방문이력이 인증되는 문제에 대해 민간 업체에 맡겨 GPS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작업 기간은 2개월 넘게 소요될 것으로 제주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다만 해당 업체에서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 있는 만큼 기능 개선 시점을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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