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다음달 설 명절을 앞두고 재난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의회와 협의해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4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구체적인 지급 대상과 규모, 방법 등을 논의하고 있으며
내일(19) 오후 열리는 도의회 상설정책협의회에서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해 총 세차례에 걸쳐
1천 100억 원 규모의
제주형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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