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이 나와 누적환자는 51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판정을 받은 2명은 애월읍 식당발 1명과 500번 확진자와의 접촉자 1명입니다.
특히 512번 확진자는 유수암리 주민으로 해당 식당을 수차례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까지 애월읍 식당발 확진자는 모두 7명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까지 식당을 방문한 이용객과 유수암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교도소 직원을 대상으로 한 3차 진단검사에서 전원 음성으로 나왔으며 오늘 새벽 0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