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시 연근해 어선 위판액 2천억 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1.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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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시 연근해 어선 수산물 위판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위판실적은 2만8천700여 톤으로 위판액으로는 2천48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위판량은 9%, 위판액은 33% 증가한 것으로 어선 1척당 평균 조수입은 2억2천900만원입니다.

주요 어종별로는 갈치와 참조기 위판액이 각각 47%, 54% 증가한 반면 옥돔과 고등어는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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