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시 온라인을 통한 민원은
도시건설과 교통분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1년간 '인터넷 신문고'와
'시장에게 바란다' 운영현황을 분석한 결과
접수건수는 1천 200여건으로
전년에 비해 8.9% 줄어들었습니다.
이 가운데 도시건설분야가 370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교통분야 270건, 환경분야 210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행이 불편한 도로 보수와 각종 도로시설물 설치 요청,
불법 주정차 신고,
생활소음, 악취신고가 주를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