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항에 15선석 규모 공공마리나시설 조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1.25 15:39

한경면 신창항 일대에 공공마리나 시설이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신창항에
요트 계류시설 15선석을 시설합니다.

8월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9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내년 12월쯤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앞서 공공마리나 개발을 위해
김녕과 도두, 강정지역에
해상 48척과
육상 15척 규모의
요트계류시설과 클럽하우스를 신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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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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