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축산 악취 민원 1천500여 건…20% 감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1.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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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축산악취 민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축산악취민원은 1천 500여 건으로 전년보다 20% 감소했습니다.

행정시별로 보면 제주시는 7.8%, 서귀포시는 33% 민원이 줄어들었습니다.

제주도는 악취관리지역 지정 농가에 대한 지도 점검과 과태료 처분, 악취저감기술 지원 등을 통해 악취 저감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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