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중단 같은 재난상황에서 친환경급식 계약재배 농가에 대한 지원이 명문화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의회 송영훈 의원은 각종 재난으로 학교 급식이 중단될 경우 생산계약을 체결한 농업인에게 예산 범위에서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친환경농업 무상급식 지원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학교급식이 중단.축소되면서 지역 내 친환경농산물 적체 예상량은 562만톤, 이로 인한 피해규모는 67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