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제주 택배노조 총파업 돌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1.28 14:39

전국택배노조 제주지부가
내일(29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택배 노사가 지난 21일
분류작업을 택배기사에게 전가하지 않는다는
과로사 대책에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측이 일방적으로 합의를 파기했다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제주지역 우체국 택배와 CJ대한통운,
롯데택배 조합원 80여 명이 참여합니다.

설 명절을 2주 앞두고
택배 노조의 파업이 예고되면서
배송 작업에도 일부 차질이 예상됩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