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동산 시장 '회복세' 전망 …상가는 '침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1.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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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지역 부동산시장은 침체와 회복이 동시에 진행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연구원 이성용 연구위원과 제주대학교 양영준 교수는 올해 제주지역 부동산시장 전망과 시사점에 대한 연구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올해 아파트와 토지는 회복기에 접어들며 긍정적인 반면 상가와 오피스텔은 침체기가 지속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매매가격에 대해서도 주택은 보합, 상가는 하락, 토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토지에 대한 기대심리가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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