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도 교통문화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제주도는 83.66을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분야별로는 교통안전정책 이행과 예산 확보 등 교통안전 분야가 A등급으로 1위를 차지했니다.
반면 횡단보도 신호 준수, 방향지시등 점등률 같은 운전행태와 보행행태 분야에서는 각각 8위와 10위로 중하위에 머물렀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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