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한라산과 일출봉, 올레길 등 7곳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선별된 관광지 198개소를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현장점검, 저눈가 심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는
한라산과 올레길, 우도가 5회 연속,
성산일출봉과 비자림 4회 연속 선정됐습니다.
또 천지연폭포와 카멜리아힐 2곳은 올해 처음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