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설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방역.비상진료팀과 소방재난팀,
교통항공항만 팀 등 7개 반으로 나눠
하루 평균 380명의 공무원이 투입됩니다.
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제주형 특별입도 절차와
선별진료소 운영을 유지하고
방역수칙위반 민원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또, 7개 보건소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